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로맨스 케미는 물론 예비 시청자의 설렘 지수도 함께 상승시킨다.
특히 네 사람의 멘트는 이들이 주연한 새 드라마의 캐릭터 매튜 리, 담예진, 신서리, 차세계의 대사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반할 수밖에 없는 두 여자의 고백과 이에 걸맞은 두 남자의 화답이 예비 시청자에게 또 한 번의 설렘사를 예견한다. 과연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는 어떻게 담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안효섭과 채원빈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며 임지연과 허남준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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