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담동 뷰티샵 직원들이 쓰는 비밀 제품으로 유명한 임비올(대표 손은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BS(America’s Beauty Show)에 참석한다.
ABS(America’s Beauty Show)는 그 중에서도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교육 행사다. 3일간 300개 이상의 다채로운 클래스가 열리며, ABS 추산 5~6만명이 교육을 위해 시카고를 방문한다.

임비올의 참석은 지난해 10월 방한했던 ABS의 프랭크 풀코(Frank P. Fulco)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사되었다. 그는 한국 방문 기간 동안 K-뷰티의 우수성과 인기에 감명받았다며, 114년 역사상 최초로 ABS에 K-뷰티 브랜드를 초대할 것이며, 임비올이 최초로 초대받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그동안 다크 스킨 고객들을 위한 ‘톡톡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등을 출시하며 미국 시장에서 여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유통 전략을 펼쳐온 손은임 대표는 이번 ABS 참석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프로페셔널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임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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