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세상’에 코미디언 이상해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원로 코미디언 이상해가 MBN ‘특종세상’ 735회에 출연해 팔순의 나이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뜨거운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특종세상’에서는 대한민국 스탠딩 코미디의 산증인인 이상해의 무대 밖 일상과 끝나지 않은 새로운 꿈을 향한 여정이 밀착 조명된다.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여든을 맞은 이상해는 과거 故 이주일과 콤비를 이루며 대한민국 코미디계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인물이다. 수많은 방송과 무대를 거치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군림했던 그가, 노년의 나이에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이유와 그 원동력을 방송을 통해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화려했던 전성기 시절의 회상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 김영임과의 투닥거리면서도 애틋한 현실 부부의 일상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생의 황혼기에도 여전히 현역으로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원로 코미디언 이상해의 가슴 뭉클한 도전기는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 73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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