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모로코로 출국했다.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의 여행기를 보여주며 MBC에브리원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앞서 2026년 상반기 컴백 소식을 전한 ‘위대한 가이드3’는 첫 번째 여행지로 아프리카의 보석 에티오피아를 확정해 기대를 더한다.
‘위대한 가이드3’를 위해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다시 뭉쳐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위대한 가이드2’와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에서 찰떡 같은 호흡을 보여준 형제들인 만큼 ‘믿고 본다’는 반응.
이를 입증하듯 ‘위대한 가이드3’ 첫 여행지 에티오피아 출국 사진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대환장 케미로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이런 가운데 4월 17일 ‘위대한 가이드3’의 두 번째 여행지가 공개됐다. 이번에도 제작진은 쉽사리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그래서 더 궁금하고 매혹적인 여행지를 선택했다. 바로 고대 유적과 황금빛 사하라 사막, 다양한 축제가 조화로운 여행지 ‘모로코’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최근 인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하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능청스러운 맏형 박명수, 마치 자연인처럼 편안해 보이는 김대호,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 최다니엘, 늘 여행에 진심인 막내 이무진까지.
함께 떠난다는 것만으로도 함박웃음이 절로 나는 네 형제들의 모습이, 이들이 ‘모로코’에서 어떤 여행을 즐길지 궁금증과 기대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막내 이무진이 바닥에 무릎이 닿는 것도 개의치 않고 김대호를 향해 절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막내의 절을 받은 김대호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미소가 가득하다. 대체 출국길부터 이무진이 김대호에게 절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모로코는 생소한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에 딱 맞아떨어지는 여행지라고 생각한다. 여행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 여러분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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