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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대한항공 1등석 불만

송미희 기자
2026-04-22 16: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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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대한항공 1등석 불만 (출처: 김영삼 인스타그램)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대한항공의 1등석 좌석 규모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한항공의 1등석 좌석을 이용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삼은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 1등석 마일리지 몰아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떠난 김영삼이 대한항공의 1등석에 앉아 좌석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전북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출신이다.

김영삼은 치과 치료와 더불어 해외 강연 등을 다니며 수입을 벌고 있다면서 "나라는 밝힐 수가 없고, 가장 많이 받아본 것이 6만5000달러(한화 약 8700만 원)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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